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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원파이프를 절곡해서 여러 형태로 만든 폴리라인 시리즈 중 hg-005 입니다.
2개의 다른 높이 부분이 있어서 각각에 맞는 여러 제품을 걸기에 좋은 행거입니다.
제일 높은 부분엔 긴 옷을, 중간부분엔 짧은 상의나 바지, 가방이나 머플러 등..
적은 공간속에서 디자인과 수납의 두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베스트 셀러 제품입니다!
폴리라인 제품에 대한 여러분의 가장 많은 질문은 - 무겁지는 않나요? 넘어지지 않나요? 불안하지 않나요?
- 폴리라인행거는 무겁지 않습니다. 불안하지도 않습니다.
지름 25mm 정도의 원파이프를 한번에 절곡한 제품으로 여성분들도 가볍게! 들 수 있는- 부담없는 무게입니다.
한 개의 원파이프를 꼬아가면서 절곡한 관계로 약간의 탄력은 있습니다. 하지만 걱정하실 것이 없는 것이..
옷을 걸쳐서 무게를 부여할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서 있는 아주~ 절묘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. ^^
게다가 바닥에 닿는 부분의 사이즈를 상부보다 조금 더 크게 제작했다는 것이 더욱 더 안정감을 부여하는 요인이구요!!
- 가끔, 행거의 끝부분을 막았더라면 더 좋지 않을까?? 하는 조언도 해주십니다.
행거의 끝부분을 마감해서 절단면을 감췄더라면 덜 거친 형태가 될 수도 있겠죠.. 마감이야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.
하지만 HEY 에서는 일부러 절단면을 노출하고 있습니다.
원파이프가 꺾이고 꺾여 만들어내는 형태를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디자인 컨셉이었거든요. 안이 비어있는 파이프라는 것을
여과없이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끝 부분 마감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죠!! ^^
이 부분의 마감을 아쉬워하시는 손님들께는 .. 양해 부탁드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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